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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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 안정적인 상가 투자처로 항아리 상권 재조명 - 특정지역에 한정 ‘단골’ 지역주민 수요 잡아두는 상권이 최고 다른 지역으로 수요자가 빠져나가지 않는 항아리 상권에 ‘세종 리체스힐’이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 상가 분양시장에서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항아리 상권’으로 안정적인 상가 투자처로 재조명 받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보통 대규모 주거지역이나 학교·관공서 등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고도로 집중돼 타 상권으로 나갈 필요가 없는 상권을 말한다. 상권 범위가 주변 아파트나 도로, 주요 시설에 둘러싸여있어 더 이상 팽창하지 않아 수요자들이 빠져나가지 않는 특징을 가진다. 임차수요에 비해 공급도 많지 않아 공실률도 적어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불경기에도 매출이나 임대 시세에 큰 변화가 없다. 항이라 상권의 대표적인 사례로 범계역 앞 롯데백화점부터 평촌대로까지 400m가량 쭉뻗어있는 평촌 범계역 로데오거리를 꼽을 수 있다. 북으로는 시민대로, 남으로는 선경1·2단지, 우성3단지 등 주거단지로 막혀있어 더 이상 상권이 확장할 수 없는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 형태를 보인다.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범계역 일대 집합상가의 ㎡당 월 임대료는 70만 9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권역에서는 최고 수준이며 서울 대표 상권인 청담(71만원), 신사역(70만 2000원)일대 상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1567세대 입주민 고정수요와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위치한 대로변에 위치해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주변 거주 세대 외에도 LH공사와 공모사업인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8
AP신문
최근들어 부동산시장에서 공원을 품은 상가가 지역의 쇼핑 지도를 바꾸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과 직접 연결된 ‘동탄 레이크꼬모’는 레이크존, 액티비티 및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플라자존과 F&B, 리테일 등 다양한 취향이 공존하는 스트리트존 등 테마와 MD구성으로 동탄2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등장했다. 또한 광교호수공원과 연결된 체험형 잔디광장을 조성한 ‘앨리웨이 광교’도 주말 가족 나들이 모임 또는 데이트족들로 항상 붐비고 있다. 공원은 평일에 인근 주민들이 운동이나 산책을 위해 찾는 공간으로, 주말에는 나들이족의 휴식 공간으로 방문객이 많이 방문한다. 특히 코로나 시대 야외활동이 늘면서 공원을 방문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공원 옆 상가는 이런 유동인구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 그야말로 주변 환경도 경쟁력인 시대인 셈이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에서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을 품은 상업시설 ‘세종 리체스힐’이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과 단지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있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한 설계를 도입해 문화공원(예정)을 찾은 방문객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문화공원과 연계한 공유공지와 BRT도로와 연계한 공개공지가 계획돼 있으며 문화공원을 공유하고 상가를 연결하는 부대시설 복합계획으로 걷기좋은 가로중심의 커뮤니티가로와 최신트렌드를 담은 공유, 프라이빗가든으로 설계됐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생활인프라로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가 있다. 유동 인구 외에도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가세종 리체스힐’은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6-3,4생활권은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이 있어, 초기 상가 입주자는 선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8
BreakNews
올해 초 세종시 역대 최고 경쟁률로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업시설인 ‘세종 리체스힐’이 5월 분양에 나선다.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과 단지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있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한 설계를 도입해 문화공원(예정)을 찾은 방문객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며, 문화공원과 연계한 공유공지와 BRT도로와 연계한 공개공지가 계획돼 있으며 문화공원을 공유하고 상가를 연결하는 부대시설 복합계획으로 걷기좋은 가로중심의 커뮤니티가로와 최신트렌드를 담은 공유, 프라이빗가든으로 상가 활성화에 유리하게 설계됐다. 또한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 인구 외에도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어안정적인 수익을 기대뿐만 아니라 고정된 배후수요로 상권활성화 속도도 빠르며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가세종 리체스힐’은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 또한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6-3,4생활권은 타생활권 대비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 또한 조성 초기 상가 입주자는 선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8
뉴스티앤티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업시설인 ‘세종 리체스힐’이 5월 분양에 나선다. ‘세종 리체스힐’은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과 단지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문화공원 방문객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다. 문화공원을 공유하고 상가를 연결하는 부대시설 복합계획으로 걷기좋은 가로중심의 커뮤니티가로와 최신트렌드를 담은 공유, 프라이빗가든으로 상가 활성화에 유리하게 설계됐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유입도 기대된다. 특히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상권활성화 속도도 빨라 임차인 모집도 유리하며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가세종 리체스힐’은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 또한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6-3,4생활권은 타생활권 대비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 또한 조성 초기 상가 입주자는 선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8
IT BizNews
상가 시장에서 주변 환경도 경쟁력인 시대이다. 그중에서 공원을 품은 상가는 1년 내내 수요가 끊이지 않으면서 희소성도 높아 주목받고 있다. 공원은 평일에 인근 주민들이 운동이나 산책을 위해 찾는 공간으로, 주말에는 나들이 나온 인파가 몰리는 휴식의 공간으로 방문객이 항상 많다. 특히 워라벨 현상 속 여유를 찾아 공원을 방문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공원을 찾으면서 공원을 품은 상가는 다양한 테마와 MD 구성 등의 콘텐츠까지 적용해 집객력과 체류성이 높다. 실제로 공원을 품은 상가는 지역의 쇼핑 지도도 바꾸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과 직접 연결된 ‘동탄 레이크꼬모’는 레이크존, 액티비티 및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플라자존과 F&B, 리테일 등 다양한 취향이 공존하는 스트리트존 등 다양한 테마와 MD구성으로 연일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동탄2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등장했다. 또 광교호수공원과 연결된 체험형 잔디광장을 조성한 ‘앨리웨이 광교’도 주말 가족 나들이 모임 또는 데이트족들로 항상 붐비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한 상가 전문가는 “상가는 고정수요는 물론 유동인구를 동시에 끌어들일 수 있는 입지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공원 인근에 위치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내 상가는 입주민 뿐 아니라 공원 방문객들까지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로 삼을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라고 말햇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에서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을 품은 상업시설 ‘세종 리체스힐’이5월 분양할 예정이다.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과 단지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있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한 설계를 도입해 문화공원(예정)을 찾은 방문객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공원과 연계한 공유공지와 BRT도로와 연계한 공개공지가 계획돼 있으며 문화공원을 공유하고 상가를 연결하는 부대시설 복합계획으로 걷기좋은 가로중심의 커뮤니티가로와 최신트렌드를 담은 공유, 프라이빗가든으로 상가 활성화에 유리하게 설계됐다.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 인구 외에도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가세종 리체스힐’은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6-3,4생활권은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 또한 조성 초기 상가 입주자는 선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7
e대한경제
세종시 상가 공실 문제는 과잉 공급 탓…상업용지 비율 높은 생활권 상가 공실률도 높아 “상가 투자시 상업용지 비율 따져 봐야” 6-3생활권 세종시 내 상업용지 비율 낮아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 5월 분양 세종시 상가시장이 상업용지 비율에 따른 생활권별 양극화를 뚜렷이 보이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상업용지 비율을 꼼꼼히 따져 봐야 하는 이유다. 업계에 따르면 세종시의 상가 공실 문제는 과잉 공급에서 비롯됐다. 실제로 세종시 내 공실률이 높은 상가들은 상업용지 비율이 높아 상가가 많이 공급된 생활권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반면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생활권은 오히려 상가가 단기간에 완판되기도 했다. 실제로 세종시 생활권의 상업용지 비율을 살펴보면 1생활권은 13.8%, 2생활권 19.6%, 3생활권 15.6%로 나타난다. 1, 2생활권의 경우 아파트 주변 근린상가를 중심으로 상권이 그나마 활성화돼 있다. 3생활권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기 전부터 상업시설이 대거 들어서면서 공실 문제가 심각하다. 반면 상업용지 비율이 5.3%로 타생활권 대비 낮은 6-3.4생활권에서 지난 2019년에 공급된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가 계약 1개월 만에 85~90%의 계약률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한 상가 임대 전문가는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6-3,4생활권에 선보인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를 보면 세종시 상가시장은 상업용지 비율에 따른 생활권별 양극화를 뚜렷이 보이고 있다”라며 “세종시 상가 투자시 상업용지 비율을 꼼꼼히 따져 봐야 하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6-3,4생활권에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상업용지비율이 낮은 6-3,4생활권에 들어서는 만큼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 또한 조성 초기 상가 입주자는 선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주변 거주 세대 외에도 LH공사와 공모사업인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3
파이낸셜뉴스
-상업용지 비율 높은 지역은 상업시설간 경쟁 심하고 공실률 높아 -상업용지 비율 낮은 지역은 희소성으로 인근 배후수요 선점 효과 누려 -세종시 내 상업용지 비율 낮은 6-3생활권에 '세종 리체스힐' 분양 눈길 최근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집중된 규제와 저금리 등으로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후수요에 비해 상업시설 비율이 낮은 지역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상업용지비율이 높으면 공급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많아지기 때문에 경쟁도 심하고 공실률이 높아질 수 있다. 반면, 비율이 낮으면 상업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용지 자체가 제한적이다 보니 희소성이 높고, 인근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다. 상업시설 간 경쟁도 적어 그만큼 공실 우려를 덜 수 있어 투자안정성도 높다. 분양시장에서도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지역의 상가가 인기를 끌었다. 상업용지 비율이 전체의 1.5%인 경기 동탄2신도시의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서 지난해 7월 분양한 ‘프런트 캐슬 동탄’은 하루 만에 110개실의 모든 계약을 마쳤다. 지난해 비슷한 시기 상업시설 용지 비율이 1.5%로 다른 택지지구와 비교해 낮은 하남 감일지구에서 분양한 '감일역 트루엘' 상업시설은 공동주택 분양 전 상가부터 분양해 100% 완판에 성공했다. 한 상가 전문가는 “상가 투자자들은 입지와 상품 브랜드도 보지만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가치가 있어야 투자성이 있다고 본다”라며 “입지가 좋아도 상가가 많은 지역은 분양가는 비싼데 임대료가 낮을 수 밖에 없어 투자성이 낮은 만큼 상업용지 비율을 살펴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상업시설 면적 비율이 낮은 곳에서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세종 6-3.4생활권 내 상업시설에 대한 높은 희소성으로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 지구단위계획 결정조서를 보면 2021년3월 기준 6-3.4생활권의 상업용지 비율은 5.3%에 불과하다. 인근 1생활권(13.8%), 2생활권(19.6%), 3생활권(15.6%)과 비교해 현저히 낮은 상업용지 비율로 초기상권 활성화가 빠르고 상권을 독점할 수도 있으며, 선점 효과로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세종시 6-4생활권에 공급된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는 계약 1개월 만에 85~90%의 계약률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주변 거주 세대 외에도 LH공사와 공모사업인 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10
이코노믹리뷰
고정수요 확보한 단지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 분양 완판…인기 침체된 세종시 상가시장 분위기에도 지역과 상품에 따라 ‘될 곳은 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세종시는 상가시장은 전국 평균을 웃도는 공실률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상가 희소성이 높은 지역에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품은 단지 내 상가에는 투자 수요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실제로 지난 2019년 세종시 6-4생활권에 공급된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는 계약 1개월 만에 85~90%의 계약률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업계에 따르면 ‘세종 마스터힐스’는 상업용지비율이 낮은 6-4 생활권에 3100세대의 대규모 고정수요를 확보한 점, 합리적인 분양가가 호응을 얻었다는 평이다. 반면 세종시 내 빈 상가들은 상업용지비율이 높은 1-5생활권, 2-4생활권 등에 몰려 있다. 지난해 2-4생활권에 분양한 A복합상가는 단 2호실만 분양되며 저조한 초기 분양률을 보였다. 또한 상품성에 따라 양극화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4생활권에 분양한 S프라자 상가는 높은 분양가에 고정수요가 없는 프라자 상가로 초기 저조한 분양률을 기록했다. 그나마 최근 할인분양을 실시하며 분양률을 높였다는게 고무적이다. 한 상가 임대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상가시장에도 인구증가와 잇따른 호재성 요인으로 기대감이 돌자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여전히 상가 공실이 높지만 안정적인 고정수요가 확보됐는지, 희소성을 갖췄는지, 역세권 입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면 똘똘한 한 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이 들어서는 세종시 6-3,4생활권은 상업용지 비율이 약 5.3%로 다른 생활권 대비 낮으며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를 품고 있어 세종시 성공 상가 공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여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와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 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우수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고, 2024년 01월 입주 예정이다.
2021.05.07
서울경제TV
최근 세종시가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세종시 상가 공실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부동산원의 ‘2021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1분기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3%이다. 이는 전체 시·도 가운데 울산(20.4%)과 경북(18.9%)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0.9%로 전북(11.1%) 다음이다. 그나마 지난해 4분기에 비해 공실률은 떨어졌다. 지난해 4분기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6%였으며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1.9%였다. 각각 0.3%포인트, 1.0%포인트 줄었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가 상가공실 문제 등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5년간 1,719억원을 투입하는 등 지원대책을 내놓으면서 그 효과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계획은 4대 분야 50개 세부 추진과제이며 5년간 모두 1,7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조직화사업 대상지역을 지난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하고 전담매니저 투입, 교육·컨설팅 지원, 아름동·나성동에 특화거리를 추가 조성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상가 과잉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직 개발되지 않은 5·6생활권에 상업면적을 기존 생활권보다 60% 줄일 방침이다. 또한 완공된 상가의 용도변경 허용 요건을 완화하고,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상업용지를 다른 용도로 바꾸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찾을 계획이다. 최근 2년간 상가 공급 물량도 크게 줄면서 상가 과잉공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2018년까지 매년 약 1,000호실 가량 분양됐지만 2019년 134실, 2020년 77실로 크게 줄었다. 세종시에서 상가를 분양하고 있는 한 대행사 관계자는 “과잉공급에 따른 세종시 상가 공실 문제가 2018년을 기점으로 문제되면서 이후 상가 공급량이 크게 줄었다”라며 “세종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재원을 투입하는 등 의지를 보이면서 입점률이 소폭 상승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1,567세대 입주민 고정수요와 약 1만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약 5만8,000㎡의 문화공원(예정)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유동인구 확보가 기대된다.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 중에 있다. 오는 8월에는 10년 만에 공사가 재개된 교동재건축아파트가 일반분양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단지 내 상가 40실도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공사가 재개된 교동재건축아파트(조치원읍 교리 26-2)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건물 높이가 당초 예정된 지상 28층에서 29층(지하 2층)으로 높아진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250가구에서 256가구(전용면적 기준 59㎡형 102 가구·65㎡형 154 가구), 상가는 5채에서 40채로 각각 늘어난다. 세종 신도시(행복도시)를 제외한 구시가지에서 일반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은 지난 2011년 조치원읍 신안리 'e-편한세종(983가구)' 이후 처음이다. 한신공영이 시공하며 세종 구시가지 아파트 중에서는 가장 높게 들어선다.
2021.05.06
더밸류뉴스
- 지난해 4Q 대비 중대형·소규모 각각 0.3%, 1% 줄어 - 5년간 사업비 1,719억 투입, 4대 분야, 50개 과제 진행 최근 세종시가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대책을 발표하면서 세종시 상가 공실률이 감소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1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1분기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3%이다. 전체 시·도 가운데 울산(20.4%)과 경북(18.9%)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며,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0.9%로 전북(11.1%) 다음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에 비해 공실률이 떨어졌다. 지난해 4분기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6%였으며,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1.9%를 기록해 올해 1분기는 각각 0.3%, 1% 줄어든 상태다. 세종시는 상가공실 문제 등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5년간 1,719억원을 투입하는 등 지원대책을 내놓은 바 있어 그 효과가 주목된다.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계획은 4대 분야 50개 세부 추진과제이며 5년간 모두 17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조직화사업 대상지역을 지난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하고 전담매니저 투입, 교육·컨설팅 지원, 아름동·나성동에 특화거리를 추가 조성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더불어 상가 과잉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지 않은 5·6생활권에 상업면적을 기존 생활권보다 60% 줄일 방침이다. 또 완공된 상가의 용도변경 허용 요건을 완화하고,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상업용지를 다른 용도로 바꾸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최근 2년간 상가 공급 물량도 크게 줄면서 상가 과잉공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2018년까지 매년 약 1000호실에 가깝게 분양됐지만 2019년 134실, 2020년 77실로 크게 줄었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오는 8월에는 10년만에 공사가 재개된 교동재건축아파트가 일반분양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단지 내 상가 40실도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공사가 재개된 교동재건축아파트(조치원읍 교리 26-2)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건물 높이가 당초 예정된 지상 28층에서 29층(지하 2층)으로 높아진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250가구에서 256가구(전용면적 기준 59㎡형 102 가구·65㎡형 154 가구), 상가는 5채에서 40채로 각각 늘어난다.
2021.05.06
AP신문
세종시의 상가 활성화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젊은도시 1위인 만큼 지금은 침체기를 걷고 있는 세종시 상가시장이지만 앞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다. 지난 3월 말 현재 세종시민 평균 나이는 37.4세로 17개 광역단체에서 가장 젊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젊은 도시인 세종시는 다른 다른 지역에 비해 결혼연령대가 많은 만큼 지난해 지난해 `결혼'을 가장 많이 하고 `이혼'을 가장 적게 한 도시로 조사됐다. 또한 출산율도 1.2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통계청에 따르면 공무원이 많은 도시 특성상 가구당 비교적 안정적 소득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하는 세종시와 시교육청 정책이 높은 조혼인율과 출산율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30대 젊은세대 증가와 높은 출산율로 세종시 상가 시장에 반등 가능성이 높게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시 6-3생활권 내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이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체스힐’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이다.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이 들어서는 6-3•4 생활권 상업용지 비율은 5.3%로 인근 1생활권(13.8%), 2생활권(19.6%), 3생활권(15.6%)에 비해 현저히 낮아 초기상권 활성화가 빠르고 상권을 독점할 수도 있으며, 선점 효과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게 특징이다. 교육인프라는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다. 한편,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