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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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타임스
- 세종시 상가 공실률 전년도 4분기 대비 감소…공실률 중대형 18.39%, 소형 10.9% - 세종시 상권 활성화 위해 5년간 1,719억원 투입, 4대 분야·50개 과제 마련 최근 세종시가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세종시 상가 공실률이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1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1분기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3%이다. 이는 전체 시·도 가운데 울산(20.4%)과 경북(18.9%)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0.9%로 전북(11.1%) 다음이다. 긍정적인 점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공실률이 떨어졌다는 점이다. 지난해 4분기 세종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6%였으며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1.9%였다. 각각 0.3%, 1% 줄었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가 상가공실 문제 등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5년간 1,719억원을 투입하는 등 지원대책을 내놓으면서 그 효과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계획은 4대 분야 50개 세부 추진과제이며 5년간 모두 1,7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조직화사업 대상지역을 지난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하고 전담매니저 투입, 교육·컨설팅 지원, 아름동·나성동에 특화거리를 추가 조성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상가 과잉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직 개발되지 않은 5·6생활권에 상업면적을 기존 생활권보다 60% 줄일 방침이다. 또한 완공된 상가의 용도변경 허용 요건을 완화하고,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상업용지를 다른 용도로 바꾸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찾을 계획이다. 최근 2년간 상가 공급 물량도 크게 줄면서 상가 과잉공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2018년까지 매년 약 1,000호실에 가깝게 분양됐지만 2019년 134실, 2020년 77실로 크게 줄었다. 세종시에서 상가를 분양하고 있는 한 대행사 관계자는 “과잉공급에 따른 세종시 상가 공실 문제가 2018년을 기점으로 문제되면서 이후 상가 공급량이 크게 줄었다”며 “세종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재원을 투입하는 등 의지를 보이면서 입점률이 소폭 상승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1,567세대 입주민 고정수요와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약 5만 8,000㎡의 문화공원(예정)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게 특징이다.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오는 8월에는 10년만에 공사가 재개된 교동재건축아파트가 일반분양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단지 내 상가 40실도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공사가 재개된 교동재건축아파트(조치원읍 교리 26-2)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건물 높이가 당초 예정된 지상 28층에서 29층(지하 2층)으로 높아진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250가구에서 256가구(전용면적 기준 59㎡형 102 가구·65㎡형 154 가구), 상가는 5채에서 40채로 각각 늘어난다. 세종 신도시(행복도시)를 제외한 구시가지에서 일반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은 지난 2011년 조치원읍 신안리 'e-편한세종(총 983가구)' 이후 처음이다. 한신공영이 시공하며 세종 구시가지 아파트 중에서는 가장 높다.
2021.05.06
시사뉴스
세종시, 5년간 사업비 1719억 투입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대책 발표 2022년 수도권-세종시 통근버스 운행 중단시(예정) 공무원 정주성 증가 예상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호재성 요인이 잇따르고 있는 세종시 상가시장에서 ‘세종 리체스힐’이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최근 세종시가 5년간 171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지원대책을 마련하면서 세종시 상가시장은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상가 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상업용지 비율 축소와 2년간 세종시 내 상가 분양 물량 감소, 수도권-세종시 통근버스 중단(예정)에 따른 정주성 증가, 그리고 여전히 남아있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불씨 등 호재성 요인도 많아 세종시 상가 시장을 들썩인다. 세종시 새롬동 한 공인중개사 대표는 “세종시 상가 시장은 지금이 최저점인 시기”라며 “인구 증가 및 기관 이전, 상가 공실 대책 그리고 세종시 상권이 활성화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됐던 통근 버스 운행 중단 등 호재성 요인이 많은 만큼 주말 ‘유령도시’라는 오명을 빨리 벗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상가시장에 기대감이 돌고 있는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게 특징이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05
헤럴드경제
-세종시 3월말 기준 평균 나이 37.4세…전국서 가장 젊어 -젊은 도시인 만큼 ‘결혼’ 가장 많이 하고 ‘출산’도 가장 높아 -“안정적 소득과 높은 생활수준으로 세종시 소비력 높아” ‘세종 리체스힐’ 5월 분양 대기 지금은 침체기를 걷고 있는 세종시 상가시장이지만 젊은도시 1위인 만큼 앞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30대 인구가 많은 곳 대부분이 소비력 우수한 근로자가 풍부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향후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에서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다. 지난 3월 말 현재 세종시민 평균 나이는 37.4세로 17개 광역단체에서 가장 젊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젊은 도시인 세종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결혼연령대가 많은 만큼 지난해 지난해 `결혼'을 가장 많이 하고 `이혼'을 가장 적게 한 도시로 조사됐다. 또한 출산율도 1.2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통계청에 따르면 공무원이 많은 도시 특성상 가구당 비교적 안정적 소득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하는 세종시와 시교육청 정책이 높은 조혼인율과 출산율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30대 젊은세대 증가와 높은 출산율로 세종시 상가 시장에 반등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세종시 상가 문제는 인구 수 대비 그동안 과잉 공급된 상가가 원인으로 지금이 최저점인 시기”라며 “전국에서 가장 젊은도시이자 공무원 도시 세종시는 안정적 소득과 높은 생활수준으로 소비력 또한 큰만큼 인구가 증가하면 문제 해결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 6-3생활권 내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이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체스힐’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이다.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이 들어서는 6-3•4 생활권 상업용지 비율은 5.3%로 인근 1생활권(13.8%), 2생활권(19.6%), 3생활권(15.6%)에 비해 현저히 낮아 초기상권 활성화가 빠르고 상권을 독점할 수도 있으며, 선점 효과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게 특징이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04
DiscoveryNews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5월 분양 예정이다.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되고, 상가 면적이 다양하다.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주변 거주 세대 외에도 LH공사와 공모사업인 약 58,000㎡의 문화공원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고,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고,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03
e대한경제
총 1567가구 고정수요 확보...오픈파크 스트리트몰 192실 점포 구성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이달 세종에서 주상복합상가 ‘세종 리체스힐(투시도)’을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세종시 6-3생활권 H2·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은 해당 단지 총 1567가구의 고정수요와 6-3·4생활권 1만2000여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H2블록 132실과 H3블록 60실 등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까지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수 있다. 상가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국제고등학교,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등학교가 설립 추진 중이다. 또한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위치해 이를 이용하는 이동인구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KTX·SRT 오송·대전역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으로 쉽게 움직일 수 있다. 1번 국도 이용도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2021.05.03
G글로벌경제신문
침체된 세종시 상가시장 분위기에도 지역과 상품에 따라 ‘될 곳은 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세종시는 상가시장은 전국 평균을 웃도는 공실률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상가 희소성이 높은 지역에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품은 단지 내 상가에는 투자 수요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실제로 지난 2019년 세종시 6-4생활권에 공급된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는 계약 1개월 만에 85~90%의 계약률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업계에 따르면 ‘세종 마스터힐스’는 상업용지비율이 낮은 6-4 생활권에 3100세대의 대규모 고정수요를 확보한 점, 합리적인 분양가가 호응을 얻었다는 평이다. 반면 세종시 내 빈 상가들은 상업용지비율이 높은 1-5생활권, 2-4생활권 등에 몰려 있다. 지난해 2-4생활권에 분양한 A복합상가는 단 2호실만 분양되며 저조한 초기 분양률을 보였다. 또한 상품성에 따라 양극화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4생활권에 분양한 S프라자 상가는 높은 분양가에 고정수요가 없는 프라자 상가로 초기 저조한 분양률을 기록했다. 그나마 최근 할인분양을 실시하며 분양률을 높였다는게 고무적이다. 한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상가시장에도 인구증가와 잇따른 호재성 요인으로 기대감이 돌자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여전히 상가 공실이 높지만 안정적인 고정수요가 확보됐는지, 희소성을 갖췄는지, 역세권 입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면 똘똘한 한 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이 들어서는 세종시 6-3,4생활권은 상업용지 비율이 약 5.3%로 다른 생활권 대비 낮으며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를 품고 있어 세종시 성공 상가 공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와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 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단지는 우수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총 192실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5.03
이데일리
1567가구 입주민 고정수요 있어 오픈파크몰 총 192호 점포 구성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리체스힐’을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1567세대 입주민 고정수요와 1만 2000여 가구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위치한 대로변에 있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 게 특징이다. 이 상가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호 총 192호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가구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세종 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주변 거주 세대 외에도 LH공사와 공모사업인 약 5만8000㎡의 문화공원(예정) 산책로와 바로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 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우수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4.30
서울경제
2021.04.30
디지털타임스
세종시, 5년간 사업비 1,719억 투입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대책 발표 2022년 수도권-세종시 통근버스 운행 중단시(예정) 공무원 정주성 증가 예상 세종시 상가시장에 기대감이 돌고 있다. 세종시가 5년간 1,71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지원대책을 마련하면서 상권 활성화에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상가 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상업용지 비율 축소와 2년간 세종시 내 상가 분양 물량 감소, 수도권-세종시 통근버스 중단(예정)에 따른 정주성 증가, 그리고 여전히 남아있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불씨 등 호재성 요인도 많아 세종시 상가 시장을 들썩인다. 세종시 새롬동 한 공인중개사 대표는 "세종시 상가 시장은 지금이 최저점인 시기"라며 "인구 증가 및 기관 이전, 상가 공실 대책 그리고 세종시 상권이 활성화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됐던 통근 버스 운행 중단 등 호재성 요인이 많은 만큼 주말 '유령도시'라는 오명을 빨리 벗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상가시장에 기대감이 돌고 있는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게 특징이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4.30
매일경제
분위기가 가라앉은 세종시 상가시장에서도 지역별, 상품성 등에 따라 ‘될 곳은 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세종시는 상가 공실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 만큼 상가시장 경기가 좋지 않은 곳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상가 희소성이 높은 지역에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품은 상가에는 투자 수요가 머물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세종시 6-4생활권에 공급된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 96개 호실은 계약 1개월 만에 85~90%의 계약률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상업용지비율이 낮은 6-4 생활권에 3100세대의 대규모 고정수요를 확보한 점, 합리적인 분양가가 호응을 얻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반면 세종시 내 빈 상가들은 상업용지비율이 높은 1-5생활권, 2-4생활권 등에 몰려 있다. 지난해 2-4생활권에 분양한 A복합상가는 단 2호실만 분양되며 저조한 초기 분양률을 보였다. 또한 상품성에 따라 양극화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4생활권에 분양한 S프라자 상가는 높은 분양가에 고정수요가 없는 프라자 상가로 초기 저조한 분양률을 기록했다. 그나마 최근 할인분양을 실시하며 분양률을 높였다는 게 고무적이다. 한 상가 임대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상가시장에도 인구증가와 잇따른 호재성 요인으로 기대감이 돌자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여전히 상가 공실이 높지만 안정적인 고정수요가 확보됐는지, 희소성을 갖췄는지, 역세권 입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면 똘똘한 한 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 블록, H3 블록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이 들어서는 세종시 6-3생활권은 상업용지 비율이 약 3.5%로 다른 생활권 대비 낮으며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를 품고 있어 세종시 성공 상가 공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 생활권의 약 1만2000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와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 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 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 1~2층, H2 블록 132실, H3 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2021.04.29
환경일보
종시 상가시장에 잇따른 호재성 요인이 잇따르면서 기대감이 돌고 있다. 그동안 세종시 상가시장은 급등한 주택 시장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최근 세종시가 5년간 1,71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지원대책을 마련하면서 상권 활성화에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상가 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상업용지 비율 축소와 2년간 세종시 내 상가 분양 물량 감소, 수도권-세종시 통근버스 중단(예정)에 따른 정주성 증가, 그리고 여전히 남아있는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불씨 등 호재성 요인도 많아 세종시 상가 시장을 들썩인다. 세종시 새롬동 한 공인중개사 대표는 “세종시 상가 시장은 지금이 최저점인 시기”라며 “인구 증가 및 기관 이전, 상가 공실 대책 그리고 세종시 상권이 활성화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됐던 통근 버스 운행 중단 등 호재성 요인이 많은 만큼 주말 ‘유령도시’라는 오명을 빨리 벗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상가시장에 기대감이 돌고 있는 가운데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지상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세종 리체스힐’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세종 리체스힐’은 올해 초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주거중심지역의 배후수요, 그리고 문화공원∙학세권∙BRT정류장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게 특징이다. 또한 ‘세종 리체스힐’은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2021.04.29